주말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차익실현과 함께 포지션을 정리한 데 따른 것이다. 많은 투자자들이 최근 변동성 장세로 인해 부담을 줄이려 차익실현과 포지션 정리에 나섰다.
그러나 미국의 수출 호조 전망으로 지지받으며 가격 자체는 하루 종일 등락장세가 이어지는 모습이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의 소맥 9월물은 전일비 10.5센트 하락한 부셸당 7.025달러로 마감됐다. 12월 선물은 2.5센트 빠진 7.12달러를 기록했다.
켄사스시티 상품거래소(KCBT)의 소맥 선물은 1.5센트 하락한 7.23달러를, 미네아폴리스 곡물거래소(MGEX)의 소맥은 3센트 하락한 7.1475달러로 각각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