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8월 6일) 경기선행지수가 122.4로 직전 주의 121.7(수정치)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4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
지수 연 성장률도 직전 주의 -10.3%(수정치)에서 -9.8%로 다소 개선되며 지난 7월 9일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지수가 2개월 동안 급락한 뒤 6월말 이후 보합세를 유지한 뒤 다시 9주 최고 수준으로 반등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다시 지수가 하락할 경우 침체 위험이 가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