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 5분 현재 웅진에너지는 전거애립돠 2.31%, 350원 오른 1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2대 주주인 선파워가 웅진에너지의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8% 가까운 급락을 보였다.
하지만 이것이 단순 루머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시각이 굳어지면서 주가 역시 전일의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
현대증권 한병화 애널리스트는 "SunPower가 웅진에너지의 지분을 매각하려한다는 것은 근거없는 루머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며 " 중장기적으로 보면 언젠가는 SunPower가 보유지분을 매각할 가능성은 열려있지만 이들은 2016년까지 장기공급계약이 체결되어 있고 SunPower의 고효율 패널에 특화된 잉곳생산을 할 수 있는 회사는 웅진에너지 뿐이므로 SunPower가 다른 공급업체를 물색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