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콜스는 2분기 순익이 주당 84센트(총 2억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75센트(총 2억2900만 달러)에서 1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시장 전망치 81~82센트를 상회하는 양호한 수준이다.
총이윤마진(gross margin)은 매출 호조와 철저한 재고관리에 힘입어 기존 40%에서 40.3%로 개선됐다.
이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7.7% 확대된 41억달러로 집계, 예상치에 부합했다.
동일점포 매출도 전년 대비 4.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3분기 순익 전망치는 주당 57~63센트 범위로 제시되면서 전망치 74센트를 크게 밑돌았다.
올해 연간 주당순익 전망치도 기존 3.57~3.75달러에서 3.57~3.70달러로 조정됐다. 시장에서는 3.76달러 정도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