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후 2시 22분 현재 전일대비 150원(0.71%) 오른 2만1350원에 거래중이다.
하이닉스는 전일 6.19% 급락하는 등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면서 낙폭이 과했다는 분석에 저가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소현철 팀장은 "최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의 유입으로 봐야 한다"며 "최근 IT주는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당분간 횡보의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지금은 미국의 휴가 기간이기 때문에 IC제품의 수요가 떨어지는 시기라고 설명했다.
이에 휴가가 끝나는 10월에는 업황 개선 가능성이 크다며 업황을 확인할때까지 당분간의 주가의 조정은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