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은 특히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금요일에 히트상품 특집을 편성했고, 일요일에는 월 1회 진행되는 디지털 특집 프로그램 '디지털 팍팍쇼'를 편성해 여름철 고객 잡기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오는 13일에 방송되는 히트상품 특집 방송에서는 평소보다 좋은 조건의 ‘최강 구성’을 강조한다. 10시 20분부터 방송되는 한방샴푸 ‘댕기머리’는 500ml 샴푸 정품을 추가해, 샴푸 5병을 5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11시 30분 방송되는 색조 화장품 ‘SEP’은 푸딩스타터, 아이라이너, 파운데이션 정품을 구성에 추가했으며, 12시 30분 방송되는 바디제품 ‘샤샤킴’은 샤워젤을 추가 구성해 사상 최대의 용량(총 1,250ml)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상품에 따라 ARS 주문 시 1만원 할인, 귀걸이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15일(일) 하루 종일 진행되는 '디지털 팍팍쇼'는 홈쇼핑 업계 일 매출 신기록을 여러 차례 경신한 프로그램으로, 이 날 방송에서는 노트북, 믹서기, 세탁기, 디지털 카메라, 김치 냉장고 등 다양한 가전/디지털 상품을 소개한다. 상품 별로 일일 특별 할인, 카드 5% 특별 할인, 15만원 선 보상 할인 등 알뜰 쇼핑을 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CJ오쇼핑 길영배 편성팀장은 “올해는 장마 기간을 고려한 편성이 어려워, 시청률이 높아지는 금요일~일요일 주말 편성에 인기 상품과 조건이 좋은 상품을 집중 편성하고 있다”며 “여름 휴가를 다녀온 이들이 많은데다, 이번 주말에는 비 예보까지 겹쳐 매출이 크게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