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기존에 쓰던 컴퓨터를 반납하고 컴퓨터를 새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롯데상품권을 최대 50만원 증정한다.
우선 보상 전문업체(㈜디지리워드)를 통해 고객이 반납한 컴퓨터의 연도 및 사양 등으로 보상등급을 결정하고, 이를 통해 발행된 보상등급 쿠폰과 당일 롯데마트에서 컴퓨터를 구매한 영수증을 각 점포의 안내코너에 제출하면 보상등급에 맞춰 롯데상품권을 지급 받을 수 있다.
보상 대상 품목은 팬티엄4 이상 데스크탑, 2003년 이후 출시한 노트북, LCD 모니터 등으로 브랜드 제품에 한한다. 다만 조립 PC, 메인보드 불량 노트북, 액정 불량 LCD 모니터 등의 경우에는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는 노트북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 도시바 노트북을 59만9000원에 ▲ HP 노트북과 삼보 노트북을 69만9000원에 ▲ 삼성 노트북을 92만9000원에 ▲ LG 노트북을 92만원에 각각 판매하며, 일부 상품에 한해 현대카드로 구매할 시 10% 추가 할인 혜택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