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KT가 아이폰4 체험존을 부산을 비롯한 대전, 대구에도 설치 준비중이다.표현명 KT 사장은 지난 10일 지방에서도 아이폰4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의견에 "최단 시일내에 부산에서도 아이폰4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전과 대구에서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표 사장은 아이폰4의 출시일자에 대해서는 "고객님께 확실한 출시일자를 알려드릴 수 있을 때 즉시 발표할 것"이라며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드리겠다"고 출시 시기가 머지 않았음을 암시했다.
또 표사장은 최근 KT가 아이폰4를 200대 한정 예약판매 한다는 소문과 관련해서는 "쇼트위터, 언론보도자료 등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 알려드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표 사장은 KT가 아이폰4 A/S를 더 신경써야 한다는 의견에 "혁신적인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