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스넷은 10일 최대주주인 김길수씨가 주가안정 및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위해 최근 지분을 추가로 매입했으며, 이를 통해 10.32%의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지분 추가 매입은 회사 성장에 대한 최대주주의 강한 자신감의 표현"이라며 "앞으로도 추가지분 매입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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