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연준 통화정책 추가 완화 기대감에 상승 마감. 거래량은 빈약
- 연준, FOMC 정책회의에서 유동성 확대를 결정할 것이라는 기대 확산. 거래량 올 들어 가장 적어
- HP, 마크 허드 CEO사임으로 주가 곤두박질. 맥도널드, 글로벌 판매호조로 역대 최고 종가
◇ [유럽증시] FOMC 기대감과 에너지주 강세로 1%대 반등
- 美 연준 추가 완화정책 기대감 확산.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종목 선전.
- 英 FTSE 100 1.5%, 獨 닥스(DAX) 1.47%, 佛 CAC-40 1.65% 각각 상승 마감
◇ [뉴욕외환] 달러, FOMC 앞두고 포지션 정리로 폭넓게 상승
- 달러, 유로와 엔에 대해 폭넓은 강세. 경기 우려로 상승폭은 제한
- 유로/달러, 1.35달러에 근접 예상. 투기세력, 엔화에 대한 장기 순 포지션 작년 12월 이후 최고
◇ [뉴욕채권] 국채 입찰 앞두고 약보합. FOMC 주목
- 740억$ 국채 입찰로 채권가격 압박. 연준, FOMC 정책회의 앞두고 거래 한산
- 10년물 수익률 2009년 9월 이후 최저
◇ [국제유가] FOMC 관망세속 나흘만에 상승 반전
- 증시 상승과 함께 연준의 양적완화 가능성 주시. 달러 반등에도 시장은 FOMC에 주목
- 주간 원유재고 감소 전망, 정제유는 증가 예상.
◎ 글로벌 주요 이슈
◇ 연준, FOMC 정책회의를 통해 양적완화 정책 확대 논의 예상
- 연준, 경기회복 둔화로 이번 회의에서 양적완화 확대방안 논의할 듯
- 만약 이같은 논의가 확인될 경우 금융시장은 크게 요동칠 듯. 달러 매도세도 강화 예상
◇ 골드만삭스, S&P 500지수 올해 목표가 1200으로 낮춰
- S&P 500지수 올해 목표가, 성장둔화 반영해 당초 1250에서 1200으로 하향
- 올해 S&P500 순익 전망치는 실적 호조로 78달러에서 81달러로 상향
◇ 컨퍼런스보드의 고용추세지수 14개월째 상승. 상승세는 둔화
- 9월 고용추세지수 전월의 96.7에서 97.0으로 상승. 전년 동기비 9.8% 상승
- 그러나 증가속도는 최근 3개월간 급격하게 둔화. 인구 증가세에 못미쳐
◇ 프레디 맥, 2분기 적자 폭 60억 달러. 정부에 18억 달러의 추가 지원자금 투입 요청
- 프레디맥, 2분기 순손실 60억달러 기록. 전년동기의 8억 4000만달러에서 크게 확대
- 이 같은 적자 행진 지속은 금융위기 당시 대량 매입한 부실채권 관련 손실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