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러시아 설탕 생산조합의 안드레이 보딘 조합장은 로이터 인사이더 TV와의 인터뷰에서 정확한 수치를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내년 설탕 수입은 올해와 동일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딘 조합장은 "우리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320만 톤 정도로 올해 수확을 끝마칠 수 있을 것"이라며 "따라서 내년 수입도 아마 올해와 같은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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