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화와 화상통화, 텍스트 메시징도 제공하는 스카이프는 주식상장을 통해 1억달러를 공모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나 공모주 물량과 가격 범위에 대해서는 자세히 언급하지 않은 채 “나스닥시장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스카이프는 2010년 전반기 기준으로 5억6000만명에 달하는 등록회원들이 음성및 비디오 콜 서비스에 950억분을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스카이프는 2003년 창립된 후 2005년 이베이에 인도됐으나 2009년 대부분의 지분이 실버 레이크, 캐나다 펜션 플라 인베스먼트 등 여러 투자그룹에 분산 매각됐다.
스카이프 IPO 주간사는 골드만 삭스와 JP모간, 모간 스탠리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