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어울림 네트에 따르면 전기 자전거는 앞 바퀴가 두 개인 형태로 역삼륜의 구조로 개발됐다.
모델명은 스피라 엘빅(SPIRRA ELBIC)으로 확정 됐다. 엘빅은 Electronic bike로부터 만들어낸 이름으로 현재 스피라엘빅 상표 출원의 신청을 완료 한 상태다.
스피라엘빅은 현재 프로토 타입모델의 개발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실제 모델의 상세 스펙(배터리, 모터, 무게 등)과 가격, 실제 주행 동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피라엘빅의 개발은 어울림 네트의 자회사인 어울림모터스에서 개발 용역을 받아 개발진행 중에 있다. 판매는 어울림 네트에서 진행한다.
어울림 네트 박동혁 대표는 "어울림그룹은 앞으로 자동차를 비롯 친환경 전기자전거, 전기오토바이, 의류를 비롯한 스피라 브랜드 컬렉션 등의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기존 IT보안 사업과 함께 생활문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