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회사측은 베트남 자회사에서 임가공 생산해 계열회사인 KM&I를 통해 국내 완성차 업체에 납품하는 방식과 국내 직영 생산해 완성차 업체에 직접납품 또는 KM&I를 통해 납품하는 사업방식 등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연간 총 80만대 생산규모의 설비 및 운전자금을 투자하는데 베트남 자회사 임가공생산에 25만대, 생산증설에 연간 25만대 분 추가, 국내공장라인 증설 등을 추진한다.
SG충남방적은 오는 2013년부터 연간 약 1100억원의 신규 매출실적을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