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테이션 관계자는 5일“최근 3D 태블릿 PC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출시 일정 등 세부 전략을 조율중이다”며 “잠정적으로는 오는 10월에 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이스테이션은 다음달 5인치 크기의 2가지 일반 태블릿PC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다음달 초 30만원대 보급형을 출시하고 다음달 말에는 보다 업그레이드된 40만원대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여기에 3D 기능을 추가해 10월에는 3D 태블릿PC 제품을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일반 태블릿PC 제품들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보고 3D 태블릿PC 출시에 대한 세부 일정과 전략 등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아이스테이션 관계자는 “3D 하드웨어가 있더라도 콘텐츠 활성화가 되지 않으면 어차피 기존 2D와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한 세부적인 시장 상황을 점검해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시될 제품의 운영체제는 모두 안드로이드가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