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는 올 가을 경매에 부쳐질 수 있도록 잠재적 인수자들과 이미 비공식 협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에그의 매각은 8천억 달러 이상의 비핵심 자산을 매각한다는 씨티의 내부 계획의 일환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에그는 푸르덴셜이 설립했으며 지난 2007년 씨티가 인수한 바 있다.
에그의 매각 추진이 알려지면서 스페인의 산탄다르은행과 테스코의 메트로은행 등이 인수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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