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장중 2주래 처음으로 온스당 1200달러를 넘어서기도 했다.
전일과 달리 민간부문 고용과 ISM 서비스업지수가 예상을 상회하며 금시세를 지지했다.
COMEX에서 금 12월물은 8.40달러 상승한 온스당 1195.90달러에 장을 마쳤다. 거래폭은 1187.00달러~1205.50달러.
미국의 오토데이터프로세싱(ADP)사는 7월 민간부문에서 4만 2000개의 일자리가 증가, 전문가의 4만개 증가 예상을 상회했다고 전했다.
또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의 7월 서비스업지수도 54.3으로 전월의 53.8에서 상승했다. 전문가 예상치 53.0도 상회한 것이다.
금 시세는 이같은 지표외에도 달러가 강세를 보인데도 상승했다. 비록 달러가 강세를 보였지만 미 연준이 경제 불확실성으로 다음 정책회의에서 추가 양적완화 정책을 펼 수 있다는 전망이 강화된데 따른 것이다.
금 현물가는 뉴욕시간 오후 4시11분 현재 1193.50달러를 기록했다. 전일 뉴욕종가 수준은 1185.35달러였다.
은 9월물은 14.40센트가 올라 온스당 18.278달러로 장을 마쳤다.
(표) 주요 귀금속 시세 (뉴욕시간 4일 오후 3시9분 기준)
--------------- LAST/ NET PCT YTD
--------------- CLOSE CHG CHG CHG
선물가
US gold 1195.90 8.40 0.7% 9.1%
US silver 18.278 -0.144 0.0% 8.5%
US platinum 1586.20 -0.90 -0.1% 7.8%
US palladium 500.15 -6.30 -1.2% 22.3%
현물가
Gold 1195.60 10.25 0.9% 9.1%
Silver 18.26 -0.16 -0.9% 8.4%
Platinum 1576.00 -0.50 0.0% 7.5%
Palladium 494.00 -4.35 -0.9% 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