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에너지 원자재 업종 강세 마감. 10주래 최고치로 상승
- 美달러화 약세로 에너지 원자재 업종이 탄력적 상승. S&P500지수 기술적 저항선 돌파
- 유럽 대형은행 실적강세로 금융주 급등. 美 ISM 제조업지수도 예상치 웃돌며 강세흐름 견인
◇ [유럽증시] 은행주 선전과 美 ISM지표 힘입어 3개월 최고치 급등
- 英 佛 獨 증시 일제히 2% 급등. HSBC BNP파리바 실적강세로 대형금융주가 증시상승 주도
- 美 ISM 제조업 지표 시장 전망치 웃돌며 글로벌 경기악화 우려감 희석. 투자심리 안정적
◇ [뉴욕외환] 달러화 지수, 美경기 우려로 3개월 최저
- 유로/달러 기술적 저항선 1.3125달러 상향 돌파해 추가상승 여력. 향후 목표치 1.3510달러
- 달러화지수 전일대비 0.81% 급락, 3개월 최저. 파운드/달러 6개월 최고, 달러/엔은 보합세
◇ [뉴욕채권] 글로벌 증시 강세로 하락. 차익매물 출회도 시장 압박
- 유럽 은행들의 실적강세과 경제지표 호재로 증시가 급등하며 채권시장 차익물량 출회
- 美 7월 ISM 제조업지표 예상 상회하며 더블딥 우려 완화. 안전자산인 채권가격 압박
◇ [국제유가] 글로벌 경제 낙관론에 3% 이상 급등. 3개월래 최고치 강세
- 美 기업실적 호조로 증시 강세와 달러 약세, 글로벌 경제 회복세에 대한 기대감 강화
- 제조업 지표 긍정적 전망에 기술적 저항선인 배럴당 80달러 넘어서며 급등세 시현
◎ 글로벌 주요 이슈
◇ 유럽 HSBC · BNP파리바 은행 2Q 순익 대폭 개선. 잠재부실 크게 줄여
- 유럽 최대 HSBC 상반기 순익 전년비 2배 넘어서. 프랑스 BNP파리바도 순익 31% 급증
- 경기 회복으로 개인 및 기업 악성채무 급격히 하락해 투자은행 부문 순익 정체를 상쇄
◇ 美 7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보다 양호. 지난해 12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져
- 7월 제조업지수는 55.5 전월대비 0.7 포인트 하락. 전문가 예상치 54.1보다는 양호
- 美제조업 경기 둔화세가 당초 우려보다는 악화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며 증시에 긍정적
◇ 벤 버냉키 美 연준의장, "美경제, 완전한 회복에는 아직 못미쳐"
- 美경제 개선추세 보이지만 아직 완전한 회복세를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 높은 실업과 주택시장 침체로 개인소비 압박. 인플레이션은 향후 수년간 억제 전망
◇ 신용평가사 피치, 국민은행 신용등급 등급 하향조정. 수익성 하락 반영
- KB금융의 주력계열사 국민은행의 장기외화표시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강등
- 국민은행, 2Q 충당금 1조 4980억원으로 크게 증가하며 3350억원의 당기순손실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