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전문가 예상을 상회하며 미국의 제조업경기 둔화세가 당초 우려했던 것보다는 심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줬다.
뉴욕시간 2일 오전 발표된 ISM 7월 제조업지수는 55.5로 직전월의 56.2보다 0.7 포인트 떨어지며 2009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그러나 전문가 예상치 54.1보다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ISM 7월 제조업 고용지수는 58.6으로 직전월인 6월의 57.8보다 개선됐다.
가격지수 역시 7월 57.5로 6월의 57.0보다 소폭 상승했다.
그러나 신규주문지수는 6월의 58.5에서 7월 53.5로 대폭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