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철 미래에세증권 연구원은 “일본 온라인광고 시장의 규모 등을 고려할 경우 네이버재팬이 NHN의 장기 성장엔진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특히 내년부터 네이버재팬의 영업실적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정 연구원은 “지난 1 년간 네이버재팬의 높은 트래픽 증가는 이미 시장 상위 업체와의 경쟁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줬다”며 “특히 마케팅 활동 없이 구전을 통해서 트래픽이 증가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네이버재팬을 비롯해 향후 일본 등 해외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NHN의 사상최고 실적 추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정 연구원은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