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지난 2000년 이후부터 증가율은 점차 둔화되는 추세다.
1일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가 발표한 도시계획 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도시지역은 전년 대비 103㎢ 늘어난 1만 7420㎢로 전체의 16.6%를 차지했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인구는 4518만명으로 전년보다 34만명 늘었다.
산업화에 따라 도시화율은 △ 1960년 39.1% △ 1970년 50.1% △ 1980년 68.7% △ 1990년 79.6% △ 2000년 88.3%로 급속히 높아졌다.
이후 증가세가 둔화해 △ 2005년 90.1% △ 2006년 90.3% △ 2007년 90.5% △ 2008년 90.5% △ 2009년 90.8% 등으로 집계됐다.
전체 용도지역 면적 가운데 도로가 차지하는 비율인 도로율은 전국 평균 1.2%로 서울이 13.6%로 가장 높았고 강원도가 0.4%로 가장 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