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러나 고용부문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더 빠른 성장세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미국 경제가 완전한 회복세를 이루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로머 위원장은 특히 2분기 성장률은 전반적으로 '균형된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미 상무부는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예비치가 전분기 대비 연율 2.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예상치인 2.5%를 소폭 하회한 것이며, 전분기의 3.7% 성장률(상향 수정치)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