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발표된 톰슨로이터/미시건대 7월 소비자신뢰지수 최종치는 67.8로 6월의 76.0에서 크게 하락하며 2009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7월 최종치는 다만 예상치 67.0과 잠정치 66.5보다는 다소 올라간 수치다.
7월 현재상황지수 역시 76.5로 직전월 85.6에서 급락,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7월 미래기대지수는 62.3으로 6월의 69.8에서 하락하며 2009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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