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약(복제약)의 판매 호조와 이에 따른 총이윤마진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30일 맥키슨은 1분기 순익이 주당 1.10달러(총 2억9800만 달러)로, 지난해의 1.06달러(2억8800만 달러)에서 3.5% 늘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시장 전망치 1.09달러보다 양호한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274억5000만 달러로 집계, 지난해의 266억6000만 달러에서 3% 확대됐다.
이 역시 전문가들이 내다본 272억5000만 달러의 전망치를 다소 웃도는 수준.
이에 따라 총이윤마진은 5.1% 증가, 이전의 4.9%에서 증가율이 더욱 가속화됐다.
또한 2011 회계연도 주당 순익 전망치는 기존과 같은 4.72~4.92달러 범위로 제시됐다.
시장 전망치는 4.84달러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