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된 브라질 중앙은행 정책의사록에 따르면, 정책위원들은 브라질의 물가 위험이 줄어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들은 세계 경제와 국내 조세환급 등의 내외 요인들도 향후 금리정책 결정에 중요한 변수라고 지적했다.
지난주 브라질 중앙은행은 기준금리인 셀릭(Selic) 금리를 10.75%로 0.5%포인트 인상했다. 그러나 이 같은 금리인상 폭은 당초 예상한 것보다 완만한 수준이었다. 앞서 브라질은 지난 6월에 기준금리를 9.5%에서 10.25%까지 인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