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7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0.4로 직전달의 54.3(상향수정치)에서 3.9떨어지면서 지난 2월 이후 최저수준으로 하락했다는 컨퍼런스보드의 발표가 대형 화학업체 듀폰(Dupont)의 화려한 실적발표가 몰아온 상승 모멘텀을 희석시켰다.
다우지수는 12.26포인트, 0.12% 오른 1만 537.69로 장을 마쳤고, S&P 500지수는 1.17포인트, 0.10% 내린 1113.84로, 나스닥은 8.18포인트, 0.36% 떨어진 2288.25를 각각 기록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증시가 숨고르기 단계에 있다며 랠리를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