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보다 큰 폭 악화된 데 따른 실망감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컨퍼런스보드가 발표한 7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직전월의 54.3에서 50.4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 예상치 51.0보다도 저조한 수준이다.
이날 우리시각 오후 11시 13분 현재 다우존스지수는 0.02%, S&P500도 0.12%, 나스닥지수는 0.17% 각각 하락하고 있다. 앞서 0.09~0.44% 강세로 개장했다.
같은 시각 유럽증시 역시 0.47%로 오름 폭을 축소했다. 앞서 1% 이상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