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정과 관심 나눌 수 있는 시간 보내
[뉴스핌=송의준 기자] 동부화재(대표이사 김정남)는 25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이 달에 승진한 신임과장과 가족 등 120명을 초청해 축하연을 열었다고 26일 오전 밝혔다.
이날 축하연은 CEO 특강을 시작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오붓한 점심식사와 매직쇼, 김정택 SBS예술단장의 Fun경영과 해피 바이러스 특강으로 진행됐다.
또 참석자 전원이 참석하는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프로그램으로 서로의 애정과 관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참석한 자녀들은 근처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전문강사와 함께 하는 즐거운 박물관 체험시간을 보냈다.
이날 김정남 사장은 “이번 축하연을 통해 그 동안 승진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가족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자리에 안주하지 말고 당찬 포부로 성공의 롤 모델을 만들어 회사의 CEO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인천보상센터 우승민 과장은 “일 때문에 주말부부로 지낸 지 2년 정도 됐는데 이런 행사를 통해 가족을 만나니 더욱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로 가족들이 아빠가 다니는 회사에 대해 좀더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자랑스럽고 뿌듯하다”고 전했다.
한편 동부화재는 패밀리 프렌들리(Family-Friendly) 지향의 기업문화와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어 가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GWP(Great Work Place) 구현을 통한 가족친화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