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아마존은 2/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2억 700만 달러, 주당 45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순익 1억 4200만 달러, 주당 32센트에 비해 45% 증가한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65억 7000만 달러로 전년동기에 비해 4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분기 순익이 월가의 순익 전망치를 밑도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아마존의 주가에 악재로 작용했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주당 53센트의 순익과 함께 65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마존의 주가는 마감후 거래에서 일시 15% 이상 급락한 102.91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