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오세훈 시장은 22일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서울형복지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뛰고 있는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85명과 100분 토론을 벌인다.
서울시는 지난 16일~21일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를 희망하는 사회복지사들을 모집했다.
이날 토론회는 오 시장이 민선5기 '경청과 소통'의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이어가고 있는 각계각층과의 '시장과의 현장대화' 일환으로 '사회복지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서울'을 주제로 한다.
이날 토론회에선 서울형복지의 숨은 조력자이자 현장실무자들이라 할 수 있는 서울시 사회복지사들이 느끼는 서울형복지정책의 효과와 애로사항, 발전방향을 여과 없이 시장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시장과의 현장대화'는 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고 바라는 바를 정책에 담기 위한 것으로서 오 시장은 사회복지사들의 생생한 제안과 건의사항을 경청해 향후 복지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지난 16일~21일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를 희망하는 사회복지사들을 모집했다.
이날 토론회는 오 시장이 민선5기 '경청과 소통'의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이어가고 있는 각계각층과의 '시장과의 현장대화' 일환으로 '사회복지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서울'을 주제로 한다.
이날 토론회에선 서울형복지의 숨은 조력자이자 현장실무자들이라 할 수 있는 서울시 사회복지사들이 느끼는 서울형복지정책의 효과와 애로사항, 발전방향을 여과 없이 시장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시장과의 현장대화'는 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고 바라는 바를 정책에 담기 위한 것으로서 오 시장은 사회복지사들의 생생한 제안과 건의사항을 경청해 향후 복지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