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20일(현지시간) 3분기에 32억5000만달러(주당 3.51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애플의 1년전 동기 순익은 18억3000만달러(주당 2.01센트)였다.
톰슨로이터의 전망조사에서 애널리스트들이 내놓은 애플의 3분기 순익 평균 전망치는 주당 3.11달러였다.
애플의 3분기 매출도 월가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47억5000만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157억달러에 달했다.
나스닥에 상장된 애플 주가는 2.6% 오른 251.89달러로 장을 마감한 뒤 시간외 거래에서 실적발표에 힘입어 260.50달러로 치솟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