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와 화천군은 오는 20일 1호선 시청역 대합실에서 서울메트로 고객경영본부장, 화천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농상생을 위한 문화, 사회공헌 교류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공동발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화천의 토마토 축제 및 지역의 농산물을 서울에 홍보하고 지하철 이용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19일부터 23일까지 아침 8시부터 1호선 서울역, 시청역, 종각/동대문역, 동묘앞역, 청량리역에서 실시되며 각 역당 2500팩의 토마토를 나눠줄 예정이다.
서울메트로 동묘서비스센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지하철로 출근하시는 분들이 몸에 좋은 제철과일 토마토와 함께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