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9시 17분 현재 LG화학은 전거래일보다 1.71%, 5500원 오른 32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열린 기공식에는 특히 버락 오바마 美 대통령을 비롯해 제니퍼 그랜홈(Jennifer Granholm) 미시건 주지사, 구본무 LG회장,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시장에서는 오바마 美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참석한 데 대해 LG화학의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한 것이라고 풀이하면서 긍정적인 기대를 보이는 모습.
한편 LG화학은 현대기아차, GM, Ford, 장안기차, 볼보 등 총 7곳의 글로벌 고객사와의 공급계약을 발표했으며, 올해 말까지 3곳 이상을추가해 총 10곳 이상의 배터리 공급선을 확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