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지난 10일부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를 진행한 결과 이와 같이 결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찬반투표에 참여한 1만5968명 중 89.4%의 찬성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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