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일본 혼다 자동차는 부품 협력업체인 아츠미텍의 중국 공장 한 곳이 지난 12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상태로 아직까지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혼다 측은 파업에 들어간 아츠미텍 소유의 공장은 광동성 포산 지역에 있으며 혼다의 지역 공장에 변속 레버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혼다는 중국에 위치한 4곳의 생산 공장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