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식은 이날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열렸다.

프리미엄 브랜드지수는 전문위원단과 소비자 사전 조사를 통해 1차 후보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후 해당 브랜드를 알고 있는 월 소득 400만원 이상의 20세~59세 중산층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설문조사를 실시해 최종 선정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는 브랜드 인지,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미래가치, 마켓 리더십, 브랜드 로열티 등 5개 부문의 브랜드 파워를 측정했으며, 대한항공은 올해 신설된 항공 기내서비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표준협회는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와 공동으로 지난 2008년부터 기업 경영에 있어 브랜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략적 관리를 위해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명품 좌석 등 고품격 서비스, 차세대 최첨단 항공기 도입, 글로벌 신시장 개척 등 투자와 혁신을 지속 전개해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더욱 새로워진 차세대 명품좌석인 ‘코스모 스위트(일등석)'과 180도로 펼쳐져 기존 일등석 못지 않은 ‘프레스티지 슬리퍼(프레스티지석)' 등을 도입하고, 다양한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최상의 식재료를 사용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내식을 선보이는 등 기내 서비스 환경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