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기아차에 따르면 국내 최초로 SK텔레콤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첨단 스마트폰 K5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K5 어플리케이션은 ▲ 엔진 및 변속기, 차량 이상 유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K5 진단서비스 ▲ 유사 시 도어 및 트렁크를 열고, 자동 도어 잠금 설정 등을 변경할 수 있는 K5 제어서비스 ▲ 주행 중 운전 상태를 분석해 경제 운전으로 안내 해주는 에코 드라이빙 ▲ 주차 위치 및 시간을 기록하는 주차 위치 알림 ▲ 모바일 웹 연동 차계부 서비스 ▲ K5 카탈로그 ▲ 주변 날씨 등 고객에게 필요한 20여 가지의 다양한 차량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아차는 K5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휴대폰 단말기를 사용하는 고객은 누구나 T스토어, 삼성마켓,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기아차는 K5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K5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이벤트를 마련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자동차와 스마트폰이 소통하는 K5 어플리케이션을 개발을 시작했다"며 "첨단 기술을 대표하는 자동차와 스마트폰의 만남을 통해 고객에게 편리함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한 도전은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