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민 애널리스트는 14일 “지난 4~5월 30%의 매출 성장률에 이어 6월에는 약 6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며 “중국에서의 지분법 이익은 작년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가정하더라도 약 40억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2분기 Preview: 국내, 월별 매출 성장률은 점차 회복
- 베이직하우스의 2분기 매출액은 1분기 대비 역신장폭을 축소시키며 전년동기 대비 약 5% 감소한 457억원으로 파악
- 외형 역신장을 벗어나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지만, 월별 매출 성장률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
- 영업이익률은 매출액 감소에 따라 2Q09의 13.6% 대비 축소될 것으로 보이나, 전분기대비 흑자전환 달성할 것으로 파악
◆ 2분기 중국의 위안화 매출액은 약 37% 성장
- 매장 오픈 지연등에 따라 4~5월에 약 30%의 매출 성장률이 기록되었으나, 6월에는 약 60%의 성장률을 기록
- 중국의 매장수는 6월 말 기준 약 560개로 2009년 말 대비 약 88개 확대, 1분기말 대비 약 57개 매장을 추가적으로 확보
- 2분기 중국 정부의 세액 보조금이 약 13억원 반영될 것으로 보여 중국에서의 지분법 이익은 작년 수준의 영업이익률(약 11.5%)를 가정하더라도 약 40억원에 달하는 수준일 것으로 전망
◆ 2010년, 여전히 강한 중국 모멘텀과 점차적인 국내 실적 개선이 투자의 핵심
1) 중국의 실적 모멘텀: 2010년 약 226개의 매장 확대. 중국의 2010년 매출액을 약 47% 증가하는 9억 5천만RMB로 전망
2) 국내의 점진적 실적 개선: 2분기 이후, 7월의 매출 추이는 동사 매출의 약 50%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베이직하우스’가 약 3~4%의 매출 성장을 기록 중. 2010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 155% 증가한 1,761억원과 98억원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