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그렌 총재는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초처금리란 이유로 연준의 실탄이 떨어지지는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경제가 예상보다 취약할 경우, (연준이) 사용할 수 있는 일련의 정책옵션들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로젠그렌 총재는 연준내 온건파로 통하며 특히 물가하락 위협을 중시하는 편이다.
로젠그렌은 또 "디플레이션 리스크가 현 시점에서 내가 생각했던것 보다 더 커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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