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부사장은 지난 20여년 동안 자동차 산업에 종사해왔으며, 인도, 중동, 아태지역 등 여러 지역에서 판매전문가로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다.
GM대우 마이크 아키몬(Mike Arcamone) 사장은 "오로라 부사장은 시보레 글로벌 브랜드 위원회 멤버로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을 포함한 여러 글로벌 사업장에서 뛰어난 역량과 성과를 보여줬다"며 "오로라 부사장은 내년 시보레 브랜드 도입을 앞둔 GM대우가 내수판매를 늘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현 판매·A/S·마케팅부문 릭 라벨(Rick LaBelle) 부사장은 GM대우에서 5년 동안의 중임을 마치고 미국으로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