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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12)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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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이준재)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7월 12일(월) 추천 종목 현황 ]


1. 단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삼성전자 (추천일 7/8, 편입가 76만9000원)

- 메모리반도체 및 LCD 사업 호조에 힘입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시현
- 하반기 D램 가격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으나, 동사는 전 사업부에서 시장 지배력을 키워나가고 있어 우호적인 시각 유지
- 공격적인 투자계획은 향후 경쟁사들과의 격차 확대로 이어질 것이며, 휴대폰 및 TV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유지할 전망

▷ LG패션 (추천일 6/28, 편입가 2만9000원)

- 여성복 및 아웃도어 브랜드 판매 호조로 2분기 성장세 지속
- 브랜드 및 복종 다각화로 내수 시장 지배력 확대될 전망
- 매장 확대에 따른 투자 비용 및 감가상각비 부담이 하반기에 완화될 전망으로 이익률 개선 기대

▷ 한솔LCD (추천일 6/17, 편입가 5만6800원)

- LED TV 시장의 빠른 증가로 LED TV 용 BLU의 매출 비중 50% 상회
- 2분기 예상 매출액은 3,890억원(+39.0%)으로 전분기에 이은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
- 크리스탈온의 인수로 LED용 웨이퍼 및 잉곳 사업이 본격화되며 중장기적 수익 개선 기대

▷ 아시아나항공 (추천일 6/11, 편입가 7510원)

- 1분기에 이어 비수기인 2분기에도 실적 개선 모멘텀 지속 전망
- LED TV, 3D TV, iPad, iPhone 등 IT제품 물동량 급증세에 따른 IT화물 수요 호조세는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
- 제반 여건을 감안할 때 그룹 리스크는 제한적일 전망

▷ 제일모직 (추천일 6/8, 편입가 8만5000원)

- 전자재료 및 화학부문 수요의 계절적 성수기 효과, 신제품 출시 등으로 실적 모멘텀 지속될 전망
- 하반기 반도체 전공정 소재, 디스플레이 부품, 태양전지용 전극재료, AMOLED 소재 등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기대
- 지속적인 AMOLED 소재에 대한 연구개발 및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라는 captive market을 보유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넥센타이어 (추천일 6/7, 편입가 6380원)

- 최근 약진을 거듭하고 있는 기아차 K5(100%)와 K7(70%)에 기본 타이어로 장착됨에 따른 실적 개선 모멘텀 기대
- 3분기 이후에는 원재료 투입단가 하락, 판가 상승과 제품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이 상승세로 전환될 전망


2. 중장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만도 (추천일 7/2, 편입가 11만5000원)

- 제품 라인업 및 거래처 다각화, 전장품 공장 준공으로 성장 잠재력 확대

▷ 현대백화점 (추천일 7/2, 편입가 11만5500원)

- 월드컵 특수 및 소비 회복에 따른 양호한 실적 추이 지속. 인력 효율화 등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

▷ LG상사 (추천일 7/2, 편입가 2만9900원)

- 자원개발 관련이익 급증 예상. 하반기에는 중국 Wantugou와 카자흐스탄 Ada 유전 및 탄소 배출권 사업 관련 실적도 가시화될 전망

▷ SK브로드밴드 (추천일 6/24, 편입가 6110원)

- 2분기 영업이익 140억원으로 7분기만에 흑자 전환 예상. SK텔레콤의 초고속인터넷 재판매와 SK텔레콤과 동반 진출하는 기업사업의 확대로 수익성 개선 추세 이어질 전망

▷ 롯데쇼핑 (추천일 6/24, 편입가 35만4500원)

- 백화점 호조세 및 마트부문 수익성 개선에 따른 이익모멘텀 지속 예상. 중국 등 해외사업 강화에 따른 중장기 성장 동력 탑재

▷ LG생활건강 (추천일 6/21, 편입가 33만6000원)

- 내수시장 회복 및 중국시장 확대에 따른 성장세 지속. 사업 다각화에서 오는 다양한 성장기회와 지속적인 M&A 가능성도 긍정적

▷ POSCO (추천일 6/14, 편입가 46만5500원)

- 분기별 원재료 가격 변동에도 불구, 안정적인 마진 구조는 유지될 전망. 제반 리스크 요인에도 불구, PBR 1.1배 수준으로 저평가 인식 부각 가능성 상존

▷ 녹십자 (추천일 6/8, 편입가 11만9500원)

- 중장기 백신 성장 동력 본격화, 밸류에이션 매력 및 상대적으로 낮은 정책 리스크에 주목

▷ 웅진씽크빅 (추천일 6/7, 편입가 2만2600원)

- 적극적인 사업 다각화, 신규 사업 진출로 성장 동력 확보. 자회사 실적 호조와 높은 배당 성향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는 2010년 PER 8배 수준에 불과해 저평가 메리트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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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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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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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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