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콩에서 열린 한 컨퍼런스에 참석한 S&P의 엘레나 오코로첸코 애널리스트는 "두 나라는 국내 투자자들의 국채 수요가 많아 자체적으로 자금조달이 가능하다"면서, "이는 국내 투자자들이 급격한 시장 상황에 덜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서 매우 안정적인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아시아 국가들은 현재 즉각적인 국가 채무 위험에 직면해 있지 않으며 또다른 위기가 발생하더라도 강력히 대처할 능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유럽의 경우 최근 우려로 인해 역내 거래량이 감소할 경우 이 지역 경제성장이 타격을 받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