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long 생산량은 한국전력의 올해 예상 석탄 사용량 7000만톤의 약 11%로, 장기적으로는 석탄 가격 변동에 대한 헤지 효과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매장량은 2억3000만톤~4억2000만톤 수준.
주익찬 애널리스트는 광산 인수 가격 역시 국제 평균과 비슷한 수준이어서 적절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석탄사들의 확인 매장량 1톤당 시가총액은 생산량 1톤당 순이익의 1~2배인 5~10USD/ton인 것으로 판단된다"며 "단, 단기적으로는 높은 수준의 전기 요금 인상이 지속되지 않으면, 전년동기대비 이익 증가 가능성은 낮으나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력은 지난 5일 Bylong 유연탄 광산 지분 100%를 약 4198억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