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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원권-7월 첫째주] 휴가철...약보합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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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권 시세 동향



회원권 시장이 잔잔한 호수가를 연상시킨다. 예년보다 높아진 기온에 본격적인 휴가철로 들어서며 약보합장이 연장되고 거래건도 줄어들었다. 다만 매물량도 함께 줄어 단기간내 반등의 소지가 충분해 보인다. 법인 매수세 부진으로 중고가대 회원권이 더욱더 저조한 모습이며 저가대 회원권을 비롯한 지방 회원권은 간헐적 매수세로 거래를 이어갔다. 상류층의 증가로 골프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으나 비교적 비싼 회원제 골프장의 이용을 꺼려하여 수도권 그린피 인하가 시급하다.

◆ 고가대 회원권

초고가대 회원권의 경우 일부는 매도호가만 하락하였으며 대부분 보합장을 지켰다. 남부와 가평 베네스트는 호가 하락에도 매수세가 부진했고 남촌, 레이크사이드는 갭차를 줄이며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고가대 회원권 중 아시아나와 신원도 매물장 정리가 힘겨웠고 마이다스 밸리, 비젼힐스도 소폭 하락을 보였다. 반면 강북의 명문 송추, 서원밸리는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 중가대 회원권

중가대 회원권의 대부분이 약보합 그래프를 그렸다. 뉴서울, 88, 기흥 모두가 평행선 자락을 벗어나지 못했으며 제일, 뉴코리아, 한양도 약보합에 그쳤다. 여주권의 블루헤런, 자유, 신라는 호가하락에 매수세가 반응을 보여 줄다리기 중이며 강북의 레이크우드, 필로스가 소폭 하락하여 실망스러운 모습이다. 반면 에덴블루, 일죽썬밸리, 레이크힐스는 소폭 상승을 기록했다.

◆ 저가대 회원권

저가대 회원권 중 비교적 많은 거래를 보인 회원권은 프라자, 리베라, 안성이다. 반면 여주, 스카이 밸리는 적체된 매물이 소진되지 못했고 몽베르또한 매수세가 미약하다. 주중회원권의 인기는 여전하였으나 더운 날씨에 관망세가 짙다.

◆ 종합

약보합장이 장기화되면서 시세에 적응한 매수세가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상승세을 뒷받침할 만한 호재가 드러나지 않는한 당분간 상승은 힘들 것이다. 예상되는 호재중 가장 기대할만한 것은 수도권 그린피 세금인하정책이다. 올해 10월에 그 윤곽이 뚜렷해지면 부킹대란이 예상된다. 그러나 우리나라 골프장 70%가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어 부담스러운 정책임은 틀림이 없다. 회원권을 선택하기전에 이용횟수를 점검해보고 저가대 회원권 기준 월 1회이상 이용한다면 매입을 서두르길 권장한다.

[다인골프회원권 김선영 애널리스트]

◆ 추천회원권



티클라우드는 소요산 자락에 아름다운 경치와 자연환경, 전략이 필요한 코스의 난이도, 전체코스의 균형미, 전클럽을 모두 사용해야 하는 다채로운 코스, 코스의 관리상태 등에서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세계 100대 명문 골프장의 진입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어 완벽한 관리상태는 골퍼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향후 온천개발만 마무리 된다면 가족휴향지로서의 면모도 갖출 예정이다.

향후에는 콘도 등 숙박시설과 각종 레저시설을 갖춘 가족 휴양지' 조성으로 수도권 최대의 종합 리조트 타운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또한 호전된 도로 사정으로 접근성이 취약했던 부분을 커버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 문의 : 다인회원권 02-59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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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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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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