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양산을 개시하는 현대자동차의 아반떼 후속모델에 연간 40만대(약 60억원) 규모의 브레이크패드를 신규 공급함에 따라 생산CAPA 확대를 위한 결정이다.
새론오토모티브 서인석 대표는 “최근 국내 본사는 물론 중국 법인도 수주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데다 하반기부터 국내외 완성차 업체들의 신차 양산 본격화로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며 “자동차 경기회복에 따른 수주증가가 본격적인 실적증가로 나타나고 있어 매출 및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