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케이디씨는 280원(7.37%) 오른 4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케이디씨는 올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전년 동기대비 각각 35%와 40%이상 증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3D 및 기존 네트웍 SI사업의 전반적 사업 호조에 따른 것으로 매출액은 400억원 영업이익은 35억원 가량을 거둘 것이라고 회사측은 전해왔다.
케이디씨 김상진 사장은 "신규사업인 3D가 매출 규모와 이익에서 기존 사업을 추월해 회사의 주력사업의 부각되고 있다"며 "전 산업에 파급되는 3D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그룹 전략기획실, 선행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새로운 3D제품 및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디씨는 자회사인 아이스테이션, 바른전자, 리얼스코프 등을 통해 극장용 3D입체시스템 및 안경, 3D TV 부품, 콘텐츠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그룹 전사적으로 1500억원의 3D관련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