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루마니아 뉴스통신 아게르프레스에 따르면 미하이 테너세스쿠 IMF 협상단 대표는 " IMF 이사회가 오는 수요일 루마니아의 자금 지원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가능성일 뿐"이라고 밝혔다.
그는 안건이 이사회에 상정되기 위해서는 몇가지 내부 절차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이같은 논의가 진행될지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필요한 절차가 매우 까다롭지만 우리는 이 요건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