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금융, 정치, 방송 등 비즈니스 인프라를 갖춘 여의도 중심부에 위치한 쓰리세븐스테이호텔이 오는 7월 3일에 그랜드오픈식을 갖고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쓰리세븐스테이호텔에 따르면 지하 3층, 지상 13층 규모에 총 134개 객실과 함께 호르미시스스파는 쁘띠성형, 피부관리, 요가, 발맛사지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일본, 중국, 동남아 등의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피로에 지친 비즈니스 출장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편안한 휴식공간의 호텔로 어필할 것이라는 게 호텔측의 설명이다.
쓰리세븐스테이호텔 라윤숙 총괄 전무는 "호텔체인화와 사업다각화를 준비 중이며 가격대비 만족도 높은 호텔로서 고객에게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