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된 로이터/미시건대 6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치)는 전월의 73.6에서 높아진 76.0을 기록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이자 잠정치인 75.5를 상회하는 결과다.
소비심리의 개선 소식에 미국증시는 상승 반전했고 유럽증시는 낙폭을 더욱 축소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 현재 다우지수는 0.11%, S&P500지수는 0.25% 그리고 나스닥지수는 0.01% 각각 상승하고 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퍼스트300 역시 이 시각 현재 0.25%대로 낙폭을 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