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올해 1/4분기 프랑스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대비 0.1%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분기대비 0.6%(0.5%에서 수정된 수치) 성장한 지난해 4/4분기보다 대폭 둔화된 수준이다.
내용면에서는 1/4분기 수입이 전분기대비 2.1% 증가했으며 수출은 4.1% 증가했다.
반면 투자는 전분기에 비해 0.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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